
pets견종 맞춤 백과사전
견종별 사료 가이드
견종마다 체질, 잘 생기는 질환, 필요한 영양소가 다릅니다. 우리 아이 견종을 선택하세요.
SMALL BREEDS
소형견10kg 미만 · 12종
말티즈
눈물 자국과 피부 트러블이 잦아 저자극·고품질 단백질 사료가 중요합니다.
푸들 (토이)
알레르기 체질이 많아 그레인프리나 단일 단백질 사료가 효과적입니다.
포메라니안
이중모 유지를 위해 Omega3·아연 함량이 충분한 사료가 필요합니다.
치와와
소형 턱에 맞는 소립 kibble과 치석 예방 성분이 중요합니다.
시츄
짧은 주둥이 구조상 소화가 쉬운 습식 사료가 소화 부담을 줄입니다.
비숑 프리제
수분 섭취가 적으면 방광결석 위험이 높아 습식 병행을 권장합니다.
요크셔테리어
비단결 털 관리에 오메가3·아연이 필수이고, 저혈당 예방을 위한 소량 분할 급여가 중요합니다.
닥스훈트
긴 척추 구조로 IVDD 위험이 높아 체중 관리와 글루코사민 포함 사료가 핵심입니다.
시바견
피부 알레르기와 자가면역 반응이 잦아 단일 단백질·저자극 사료가 효과적입니다.
스피츠
흰 이중 코트 유지와 눈물 자국 관리를 위해 오메가3·저철분·타우린 사료가 중요합니다.
미니어처 슈나우저
고지혈증·췌장염 소인이 강해 저지방(DM 12% 이하) 사료 선택이 건강 관리의 핵심입니다.
페키니즈
단두증과 낮은 활동량으로 비만·IVDD 위험이 높아 소알갱이·저칼로리·글루코사민 사료가 필수입니다.
MEDIUM BREEDS
중형견10~25kg · 9종
코커 스파니엘
귀 환경 개선을 위해 저지방·오메가 균형이 잡힌 사료가 핵심입니다.
보더콜리
높은 활동량을 뒷받침할 고단백 사료와 충분한 칼로리가 필요합니다.
프렌치불독
단두증후군·식이 알레르기 위험이 높아 저칼로리·단일 단백질 사료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글
비만이 1순위 건강 위협으로, 저칼로리 사료와 정확한 급여량 관리가 필수입니다.
웰시코기
체중 관리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잡아야 해 글루코사민·저칼로리 사료가 적합합니다.
불독
단두증후군과 비만 위험이 높아 소알갱이·저칼로리·소화 효소 포함 사료가 필요합니다.
사모예드
이중모와 피부 건강을 위해 오메가3·단백질 함량이 높은 프리미엄 사료가 적합합니다.
허스키
높은 운동량을 뒷받침하는 고단백·고칼로리 사료와 이중모 관리를 위한 아연이 중요합니다.
삽살개
천연기념물 368호 토종견으로 장모 이중코트 피부 건강·고관절·갑상선 관리가 핵심입니다.
LARGE BREEDS
대형견25kg 이상 · 4종
견종별 가이드는 일반적인 경향 정보이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